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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서부 영화 못지않은 클린트와 바니 바튼의 대활극이 펼쳐진다! 맷 프랙션과 다비드 아하, 그들이 그린 『호크아이』의 최종장 《리오 브라보》. 고…서부 영화 못지않은 클린트와 바니 바튼의 대활극이 펼쳐진다! 맷 프랙션과 다비드 아하, 그들이 그린 『호크아이』의 최종장 《리오 브라보》. 고전 서부 영화 《리오 브라보》에서 제목을 따온 이 작품은 케이트 비숍이 활약하던 시점에 클린트 바튼에게 벌어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시리즈 완결에 해당하는 이 작품에는 클린트 바튼과 그의 형 바니 바튼, 그리고 시리즈를 이끌어 간 또 다른 주인공인 클린트의 이웃들이 총출동한다. 연재 당시 작가 맷 프랙션은 LA로 떠난 케이트 비숍과 브루클린에 남은 클린트 바튼의 시점을 한 회별로 번갈아 가며 선보였다. 두 사람이 떨어져 있는 동안 각자의 시간을 보낸 뒤 결국 마지막에 다시 만나는 구성인데, 단행본에서는 각각의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따로 모아서 편집되었다. 잇따라 벌어진 불행한 사건들로 인해 그로기 상태가 된 호크아이. 지금은 그에게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의 편은 누구인가? 그의 적은 누구인가? 누가 그를 죽이려 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 무엇도 정리되지 않은 지금, 형 바니가 클린트를 찾아오며 그의 삶은 더욱 큰 소용돌이로 빠져든다. 평생을 잘못된 선택만 하며 지냈던 형제는 지금이야말로 상대를 향한 화살을 내려놓고 서로를 도와야 할 시기라는 것을 깨닫는다. 클라운과 추리닝 흡혈귀들에게 거듭 무릎을 꿇은 상황.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역전을 노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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