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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한국의 그래픽 노블 작품이 해외에 비해 너무 적게 출간되는 현실에 대해 우려하면서, 한국의 그래픽 노블 작가들이 직접 만든 만화잡지가 나왔습니다…더보기한국의 그래픽 노블 작품이 해외에 비해 너무 적게 출간되는 현실에 대해 우려하면서, 한국의 그래픽 노블 작가들이 직접 만든 만화잡지가 나왔습니다. 이 잡지의 첫 호인 '이중인격자'는 다양한 장르의 그래픽 노블과 깊은 칼럼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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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아이】 3기
공주님 "고문"의 시간입니다
라이라이라이
악역 영애는 이웃나라 왕태자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마왕의 딸은 너무 친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