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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퇴마사님에겐 늘 받기만 할 뿐. 그래서 악마짱은 조금이라도 갚고 싶다. 퇴마사님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퇴마사님이 주체할 수 없이 좋아 영원히 …퇴마사님에겐 늘 받기만 할 뿐. 그래서 악마짱은 조금이라도 갚고 싶다. 퇴마사님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퇴마사님이 주체할 수 없이 좋아 영원히 함께 있고 싶으니까 ─. 퇴마사와 악마, 서로 공준할 수 없는 입장이었던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하며 도달한 새로운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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