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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스콧 스나이더는 배트맨을 새로 창조했다! 그는 1939년 탄생한 다크나이트의 신화에 인간미와 깊이를 더했다. 이것은 1980년대 프랭크 밀러 …“스콧 스나이더는 배트맨을 새로 창조했다! 그는 1939년 탄생한 다크나이트의 신화에 인간미와 깊이를 더했다. 이것은 1980년대 프랭크 밀러 이후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업적이다.” - 뉴욕 타임스 “스콧 스나이더는 완전히 새롭고 신선한 느낌으로 브루스 웨인의 어린 시절을 되살려 냈으며, 그렉 카풀로는 고담에 활력을 불어넣는 그림을 통해 그 뒤를 받쳐 주고 있다.” - IGN “위대한 배트맨 스토리에서 그치지 않은, 위대한 브루스 웨인 스토리.” - MTV 긱 “배트맨: 제로 이어는 새로운 DC 유니버스에 어울리는 새로운 탄생기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 크레이브온라인 박쥐의 탄생 때는 슈퍼히어로의 시대가 열리기 전. 배트맨이 그 양 날개를 펼쳐 죄 없는 사람들을 보호해 주고 악을 응징하러 나서기 전. 고담시의 탕아 브루스 웨인은 수년 간 행방불명 상태였다. 브루스는 그 사실을 자신의 생존을 숨기는 수단으로 삼고, 여러 얼굴로 변장해 고담의 거리를 순찰하기 시작한다. 얼굴 없는 자경단의 전설이 시작된 것이다. 새롭게 쓰이는 배트맨의 기원 이야기 DC 코믹스에서 스콧 스나이더와 그렉 카풀로 두 작가를 내세워 성공적으로 리런치한 ‘뉴 52!’ 시리즈. 직전 작가였던 그랜트 모리슨에 비해 쉬우면서도 배트맨 특유의 진지함을 놓치지 않아 ‘뉴 52!’에서 가장 성공적인 시리즈로 평가받은 바 있다. 리들러라는 이름의 슈퍼빌런이 고담 전체에 대 정전 사태를 일으킨다. 어둠이 모든 것을 뒤덮은 가운데, 또 다른 범죄자가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시간문제인 상황. 배트맨과 짐 고든은 어쩔 수 없이 손을 잡고 고담시를 구하기로 하지만 그들이 상대해야 할 것은 리들러의 뒤틀린 수수께끼 장난만이 아니다. 더욱 교묘하고 더욱 치명적인 적수가 그들을 위협한다. 그의 이름은 닥터 데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창작 팀 스콧 스나이더와 그렉 카풀로가 그린 배트맨 탄생기의 완결편 배트맨: 제로 이어 ? 어둠의 도시에서는 격리된 고담을 무대로 충격의 대서사시가 펼쳐진다! #25-27, 29-33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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