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야테처럼 2기
0명 평가
줄거리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16세 소년 "아야사키 하야테(綾崎ハヤテ)"는 평범한 공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었지만, 부모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16세 소년 "아야사키 하야테(綾崎ハヤテ)"는 평범한 공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었지만, 부모가 도박중독자인데다가 술을 제일 좋아하는 인생 막장 인간들이기 때문에 생활비와 학비를 스스로 벌어들이기 위해 아르바이트에 매달리는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작중 배경년도인 2004년, 하야테의 고1로써 맞는 크리스마스이브날, 부모님이 편지를 놓고 실종된다. 편지에는 부모님이 도박으로 날려먹은 1억 5680만 4000"엔"(원이 아니다! 원이!)에 달하는 빚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빚을 갚기 위해서 하야테를 빚쟁이 뒷골목 야쿠자에게 팔아 넘겼다는 사실이 적혀있었다. 경악하는 하야테. 하야테는 자신을 "거래"하기위해 찾아온 야쿠자로부터 겨우 도망쳐 목숨을 부지했지만, 가지고 있는 돈이라고는 12엔이 전부였다. 결국 엄동설한의 길거리를 쓸쓸히 쏘다니게 된다. 그리고, 어쩌다가 도착하게 된 공원에서 음료수 자판기 앞에서 혼자 서 있는 소녀를 우연히 발견해내고, 하야테는 순간적으로 1억 5000만엔의 몸값을 요구하는 유괴범죄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러나, 하야테가 소녀에게 유괴범으로서 말한게 하필 "나는 너를 원한다" "한 번에 딱 본 순간부터 너를 납치할 결심을 했다"라는 엄청나게 돌려말한 사랑고백같은 대사였기 때문에 소녀는 이것을 사랑의 고백이라고 착각하게 된다. 게다가 하야테가 그 장소를 떠난 사이에 다른 유괴범이 나타나서 그녀를 납치하려고한 상황에 하야테가 소녀를 극적으로 구출해냈기 때문에 소녀는 하야테에게 반해버리고 만다. 그 소녀는 엄청난 대부호인 "산젠인(三千院) 가문"의 아가씨인 "산젠인 나기(三千院ナギ)"였다. 거리에서 해매고 있었던 하야테를 나기는 집사로서 고용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하야테를 구하기 위해서 하야테를 쫓던 야쿠자에게 1억 5000만엔의 빚을 무려 현금으로 전부 즉석에서 지불한다. 이렇게해서 나기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나기에게 빚을 갚기위해, "빚 집사"인 아야사키 하야테의 집사생활이 막을 열게 된다.
- 제작사
- J.C.Staff
- 방영
- TVA
- 방영분기
- 2009년 2분기
- 국가
- 일본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리뷰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