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방 옮겨도 좋은 사람." "………….“ 눌러앉은 요정님과 내방하는 요정님이 꽤 늘었습니다. 인간이 사는 방은 언제나 요정님들로 발 디딜 틈도 …"방 옮겨도 좋은 사람." "………….“ 눌러앉은 요정님과 내방하는 요정님이 꽤 늘었습니다. 인간이 사는 방은 언제나 요정님들로 발 디딜 틈도 없습니다. 물의 요정 루살카 씨에 더해 4대 정령 샐러맨더 씨나 운디네 씨도 눌러앉아 아파트에 거주하는 요정님은 늘어나기만 하는데. 그래서인지 최근에 요정님은 좁은 방에서 벗어나 바깥에 놀러 가는 일이 많은 모양입니다. 강에 가서는 켈피 등 물가의 요정을 낚아 올리거나, 숲에 가서는 개미처럼 작아진 무리안을 붙잡고, 코○케 회장에 가서는 예술(주로 만화)을 사랑하는 요정 랴난시 씨와 동인지를 사느라 바쁘고──. 기분파 요정님들에게 휘둘리면서도 즐거운 요정 동거 코미디 제3권.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