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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트리톤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바다의 정령 암피트리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평화로운 바다 속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을 즐기는 소년이다. 그러나…트리톤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바다의 정령 암피트리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평화로운 바다 속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을 즐기는 소년이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 포세이돈은 트리톤에 대해 늘 걱정한다. 그 이유는 트리톤은 마치 인간처럼 행동한다는 것이다. 한편, 트리톤을 부럽게 여기는 소녀 카르디아는 인간의 왕 에우리메돈의 명령으로 올림포스의 최고신들의 두 신기를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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