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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그랜트 모리슨이 남긴 위대한 명작 어둠 속의 피닉스! 진 그레이와 피닉스의 결합이 재점화되고, 매그니토 역시 돌아왔다! 엑스맨은 매그니토의 위협…그랜트 모리슨이 남긴 위대한 명작 어둠 속의 피닉스! 진 그레이와 피닉스의 결합이 재점화되고, 매그니토 역시 돌아왔다! 엑스맨은 매그니토의 위협이 드디어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매그니토는 눈에 띄지 않게 숨어 있었을 뿐이다. 엑스맨은 흩어지고, 뉴욕은 불타오르며, 자비에르의 학생들이 타락하는 이 순간, 진 그레이는 끔찍한 대가를 치르는 한이 있더라도 피닉스의 힘을 되찾아야 한다. 그리고 150년 후, 엑스맨 궁극의 적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피닉스 알이 발견되고, 미래의 엑스맨은 피닉스 포스가 내뿜는 정화의 불꽃 앞에 희생자가 될 것인가? 진 그레이의 삶과 그녀가 남긴 이야기를 이 책에서 확인하라! 그랜트 모리슨이 쓰고 필 히메네스와 마크 실베스트리가 그린 「뉴 엑스맨(2001)」 연재분 중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146-154가 수록되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엑스맨: 다크 피닉스 사가』 『어벤저스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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