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D 잠뇌조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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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61년. 인간끼리의 의식을 잇는데 성공함으로써 보다 이상에 가까운 네트워크 사회를 구축하게 된 시대. 그로 인해 개개인의 기억이 유출되거나 …2061년. 인간끼리의 의식을 잇는데 성공함으로써 보다 이상에 가까운 네트워크 사회를 구축하게 된 시대. 그로 인해 개개인의 기억이 유출되거나 개조되는 등 원치 않았던 새로운 사회문제도 나타나게 되지만, 이미 네트워크에 모든 것을 의존하게 된 사람들은 네트워크 사회로부터 이탈할 수 없게 되었다. 결국 한층 더 보안(security)을 강화한 새로운 네트워크 공간의 구축이 요구되었고, 이에 완성된 것이 바로 정보화된 개인의 기억을 '버블 셸'이라는 거품 상태의 유기적 전뇌방벽으로 변환시켜 보안을 유지하는 '메타 리얼 네트워크', 통칭 '메탈'이었다. 하지만 메탈에서도 폐해는 나타났다. 완전한 메탈 속에서 본능을 해방시킬 수 있게 된 인간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살아가는 현실 세계와의 괴리를 느끼기 시작한다. 두 세계 사이에 마찰이 발생하면서 이는 기묘한 뒤틀림이 되어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그런 뒤틀림의 원인을 조사하고 원인을 규명해 내기 위해 메탈의 바다에 도전하는 전문가를 사람들은 '전뇌다이버'라 부르게 되었다. 하루 마사미치라는 남자가 있었다. 다이버로서 해양관측 실험에 참가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그는 50년이라는 세월을 잠들어 있었다. 극적으로 눈을 뜨지만 이미 그의 몸은 80대의 노인의 몸이 되어버린 상태. 다이버로서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느끼며 살아왔던 그는 더이상 잠수는 커녕 거동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자신에 대해 좌절한다. 하지만 도우미로 와 준 밝고 활발한 소녀 미나모와의 만남을 계기로, '메타 리얼 네트워크'라는 또다른 바다를 발견하게 된다. 다시 한 번 바다를 느낄 수 있게 된 하루는 전뇌다이버로서의 새로운 삶에 도전하게 되는데...
- 제작사
- 프로덕션 I.G
- 방영
- TVA
- 방영분기
- 2008년
- 국가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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