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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여섯 살 이모와 서른 살 조카가 펼치는 상큼발랄한 스위트 라이프! 일본 유명 만화가인 우니타 유미의 국내 데뷔작『토끼 드롭스』제2권. 일본 쇼…여섯 살 이모와 서른 살 조카가 펼치는 상큼발랄한 스위트 라이프! 일본 유명 만화가인 우니타 유미의 국내 데뷔작『토끼 드롭스』제2권. 일본 쇼덴사의「FEEL YOUNG」에 연재되고 있는 내용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으로, 처음 아이를 키우는 데서 오는 여러 가지 난관과 헝클어진 인간관계의 재정립, 그리고 아이의 사랑스러움까지 시원하고 깔끔한 그림체로 그려져 있다. 서른 살 노총각 다이키치는 외할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외할아버지가 아무도 몰래 숨겨놓은 딸 린을 맡아 키우게 된다. 하지만 린의 나이는 겨우 여섯 살. 게다가 엄마는 누구인지, 어디에 사는, 모든 것이 오리무중이다. 명절을 맞아 고향집에 내려온 다이키치는 린의 어머니에 대한 단서를 찾아보기 위해 외할아버지 집을 수색하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모뎀을 발견한다. 하지만 컴퓨터도 없는 집에 웬 모뎀이란 말인가. 알고 보니 외할아버지는 인터넷을 활용하고 있었고, 외할아버지의 블로그에서 유서가 존재한다는 단서를 발견한다. 드디어 린 엄마에 대한 실마리를 찾은 다이키치는 린의 엄마와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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