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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15년 여성편 1위,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신인상 수상. 독보적인 마니아층을 형성 중인 아베 토모미의 첫 작품, 드디어 …2015년 여성편 1위,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 신인상 수상. 독보적인 마니아층을 형성 중인 아베 토모미의 첫 작품, 드디어 한국에. 3년 전 일본 만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특히 여성 독자층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모으며 작품성과 예술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가가 있었다. 그 작가는 바로 아베 토모미. 2015년 단편 《치이는 조금 모자라》를 아키타쇼텐의 여성향 계간지 에서 연재한 직후,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베르사유의 장미》《월간 순정 노자키 군》 등 여러 흥행작을 제치고 당당히 여성편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평단에서의 평가도 높아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사실, 작가는 2011년부터 연재를 시작했던 장편 《하늘이 잿빛이라서》와 단편 《정말 좋아하는 벌레는 타다시 군의》 등의 작품이 널리 알려지며 이미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었으나,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화제작은 본 단편 《치이는 조금 모자라》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이 입소문을 타며 국내에서도 다수의 팬층이 형성되었지만, 유독 아베 토모미 작가의 작품들이 국내 출판과는 인연이 없어 보여 국내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었다. 이런 때 대원씨아이의 산하 브랜드인 '미우'에서 본 작품을 정발한다는 소식이 있어 본 작품의 정발을 기다리던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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