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벨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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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바벨 2세[원본 편집] [1971년] ~ 1973년 주간 소년 챔피언 연재. 단행본 전 12권. 여기에서는 편의상 제 1 부 ~ 제 4 부로 …바벨 2세[원본 편집] [1971년] ~ 1973년 주간 소년 챔피언 연재. 단행본 전 12권. 여기에서는 편의상 제 1 부 ~ 제 4 부로 나누어 설명한다. 제 1 부 1971년 28호 (7월 5일) ~ 1972년 6호 (1월 31일) 평범한 중학생 고이치는 매일 밤 사막의 높은 타워의 꿈에 시달린다. 어느 날 거대한 괴조에 끌려간 고이치는 꿈에서 본 사막 타워로 인도된다. 그곳은 아득한 옛날, 우주인 바벨이 초과학을 가지고 만들어낸 바벨탑이었다. 바벨의 후계자, 즉 "바벨 2세"로 간주된 고이치는 캡슐에서 컴퓨터에 의해 100 일간의 교육을 받고 초능력자로서의 재능을 발전시켜 나간다. 다음 고이치가 타워에게서 지시받은 것은 티베트 산중에 많은 부하를 거느리고 군림하는 요미라는 수수께끼의 인물과 만나는 것이었다. 요미는 2명이 힘을 합쳐 세계를 정복하려고 제안하지만 고이치는 거절한다. 요미가 조종하는 암석 로봇 '고리키의' 추격을 세 부하의 힘으로 물리친 고이치는 바벨탑의 과학 능력과 세 부하의 힘을 통해 요미와 대결하겠다는 결의를 굳힌다. 요미는 세계 각국의 인사를 개조 인간으로 만들어 보내 세상을 뜻대로 조종하려고 했다. 바벨 2세는 요미의 개조 시설 비밀 기지를 파괴하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요미 자신도 바벨탑의 후계자 후보였던 기억을 되찾고, 반대로 세 부하을 조종하고 바벨 2세를 넘어 뜨리려고 한다. 부하를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고 깨달은 바벨은 로프로스를 통해 요미를 사막에 꾀어내 직접 대결한다. 에너지 충격파의 처절한 전투 중 바벨은 쓰러진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요미의 에너지를 흡수하고 있었다. 에너지를 복구한 바벨이 쏜 혼신의 충격파로 요미의 심장은 멈추고, 사막의 모래에 파묻혀 갔다. 제 2 부 1972년 7호(2월 7일) ~ 1972년 35호(8월 21일) 요미는 쓰러진 것처럼 보였지만, 실은 가사 상태로 살아 있었다. 요미는 초능력을 사용한 후의 심한 피로와 노화 현상에 주목하고, 이번에는 바벨을 철저히 피로하게 하여 이길 전략에 나선다. 바벨탑에 보내진 초능력자 팀과 괴력 로봇 '발룬'과의 싸움에서 위기에 빠진 바벨 2세였지만, 탑 컴퓨터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했다. 바벨 2세는 히말라야 산중에 만들어진 요미의 비밀 기지에 잠입, 반격을 시작한다. 그러나 바벨 2세는 요미가 보낸 초능력자들과의 치열한 싸움 도중 갑자기 컨트롤이 잘 되지 않는 부하에게 공격을 받고 중상을 입고 눈보라 속에서 실종되어 버린다. 그동안 요미는 초능력 증폭장치를 개발하지만, 다시 돌아온 바벨 2세의 명령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세 부하들에 의해 요미의 비밀 기지는 완전히 파괴되고 요미의 야망은 물거품이 되었다. 제 3 부 1972년 36호(8월 28일) ~ 1973년 31호 (7월 23일) 미국 인공 위성이 일본의 산중에 낙하했다. 인공 위성에 부착되어 온 우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고열을 내며 사망하고, 살아남은 인간은 비정상적인 체력과 초능력을 발휘하여 동료를 늘려 간다. 마늘 추출물이 약점임을 바벨탑 컴퓨터가 밝혀, 바벨 2세는 바이러스 인간 사냥에 분주한다. 그러나 바이러스 인간 1 명은 요미에 흥미를 가져, 히말라야 산중에서 요미 시체를 파내 부활시켜 버린다. 바이러스에 의해 되살아난 요미는 바벨 2세 이상의 초능력을 발휘하여 바벨 2세를 괴롭힌다. 다시 부하를 모은 요미는 로프로스를 닮은 'V호'라는 괴조 로봇을 만들어 낸다. 요미는 바벨탑 주변 국가 바라비아 공화국을 V호로 공격하고 로프로스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다. V호는 타워 근처 사막에 잠복하고 주변국과 바벨탑을 공격하려고 노리고있다. 그 음모를 깨달은 바벨탑은 V호와 치열한 전투를 전개하지만, 그 중에 바라비아 공화국 폭격기의 편대가 나타나 폭격을 개시한다. 장렬한 요격전 끝에 1 대의 폭격기가 많은 폭탄을 실은 채 타워로 추락하여 바벨탑은 대폭발하고 만다. 타워는 활동을 정지하고, 바벨 2세도 중상을 입고 만다. 요미는 재빠르게 정찰대를 보내고, 타워의 컴퓨터는 간신히 정찰대를 전멸시킨다. 그것을 본 요미은 탑의 미지의 능력에 우려를 안고 타격을 입은 V호를 수리하기 위해 물러났다. 다음 요미는 일본의 F시에 비밀 기지를 만들고, 이곳을 거점으로 바이러스 인간을 늘리려고 한다. 바이러스 인간과 V호에 시달린 바벨 2세였지만, 국가 안전국의 조사원 이가노(伊賀野)나 자위대와 함께 F도시를 포위하고 요미의 기지를 파괴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마지막 맞대결이 펼쳐지고, 바벨 2세의 전략으로 요미는 이미 대부분의 에너지를 소비하여 요미는 노인화 된 것이다. 빈사의 요미는 자신의 임종을 깨닫고 준비해 간 로켓 PH304호를 타고 떠나간다. 제 4 부 1973년 33호(8월6일)~ 1973년 47호(11월 12일) 사람들에게 수수께끼의 자살이 연속적으로 일어났다. 바벨 2세가 조사한 결과, 자살한 사람 모두 사고로 팔다리를 잃고 요미 신체의 일부를 이식받은 사람 들이었다. 타인에게 이식한 신체를 조합하여 요미가 다시 부활한다. 요미는 북극에 바벨탑을 상회하는 능력을 가진 기지를 건설하려 하지만, 그 야망을 저지하기 위해 바벨 2세는 로프로스를 타고 북극으로 향한다. 요미는 미국의 원자력 잠수함에서 빼앗은 핵 미사일을 로프로스에게 겨냥해 발사하고, 자동 추적 미사일을 피할 수 없다고 판단한 로프로스는 명령을 어기고 바벨 2세를 떨쳐낸다. 미사일에 명중되어 바다에 가라앉은 로프로스는 다시 바벨 2세의 요청에 응할 수 없게 된다. 포세이돈과 함께 북극 기지를 공격하는 바벨 2세 앞에 바느질 자국 투성이의 섬뜩한 외모가 된 요미가 나타났다. 요미는 몸이 쇠약해져 더 이상 바벨과 싸우는 힘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더 이상 기지를 파괴하면 원자로가 폭발하고 북극의 얼음이 녹아 지구가 수몰될 위험이 있다며 공격을 중지하고 돌아갈 것을 호소한다. 바벨 2세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떠나 간다. 그리고 요미는 기지와 함께 침몰해 갔다. 작가 자신에 의하면, 이 제 4 부에 해당하는 부분은 본래 작가의 구상은 3 부로 끝내는 생각이었지만, 급히 연재 연장이 이루어져 구상도 불충분하고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므로, 오랫동안 단행본에 수록되지 않았다. 또한 이 때문에 다시 진정한 완결편이라 말하는 것으로 집필된 것이 아래의 "그 이름은 101"이다. 번외편 《바벨 2세 외전 공포의 예언서》 (월간 소년 챔피언 1973년 5월호 게재) 제 3 부 무대가 F시로 옮겨 가기 직전의 이야기. 주인공은 평범한 여행 남자. 공항에서 만난 점쟁이에게 "승객이 전원 사망하므로 타서는 안된다"는 얘기를 듣지만, 무시하고 여객기에 타고 만다. 예측은 보기 좋게 적중, 여객기는 추락하여 1 명만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남자는 사막을 방황하고 폭격기와의 전투로 기능이 중단된 바벨탑에 도착한다. 남자는 거리에서 타워 얘기를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곧 요미가 그것을 듣고, 탑 안내자로 요미의 부하와 함께 보내진다. 그러나 바벨탑은 이미 부활했고, 요미의 부하와 로봇들은 전멸하고 남자는 증거 인멸을 위해 여객기 추락 사고 현장에서 헬기 공격을 받아 사망한다. 출처: 한국 위키피디아
- 제작사
- 토에이 애니메이션
- 방영
- TVA
- 방영분기
- 1973년 1분기|1973년 3분기
- 국가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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