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역대 최대 마블 이벤트 <인피니티> 두 가지 거대 재앙이 한꺼번에 찾아오다! <인피니티>는 우주 전체를 배경으로 한 초대형 이벤트다. 의문의 중…역대 최대 마블 이벤트 <인피니티> 두 가지 거대 재앙이 한꺼번에 찾아오다! <인피니티>는 우주 전체를 배경으로 한 초대형 이벤트다. 의문의 중첩, '인커전'이 모든 것의 발단. 마블 코믹스 세계관 내에는 무수한 우주(유니버스)가 존재한다. 이를 멀티버스라 하는데 문제의 중첩이 지속된다면 결국 모든 우주, 멀티버스 전체가 소멸하게 된다. 이 중첩의 원인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누군가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시작한 것인지, 우연한 우주의 작동에 의해 자연 발생한 것인지도 알 수 없다. 분명한 사실은, 그 누구도 우주의 소멸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 멀티버스의 모든 생명체가 한마음으로 모였다면 좋았겠지만… 다양한 세력이 각자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서 우주적 규모의 대립이 시작된다. 모든 존재 이전의 존재라 알려진 '건설자' 종족이 있다. 그들은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자 종을 빚고 항성계를 짓는 이들이다. 그들은 수십억 년 동안 문명의 씨앗을 뿌리고 진화를 이끌며 우주를 경작해 왔다. 그러한 그들에게도 의문의 중첩은 심각한 문제였다. 그들이 찾은 해결책은 중첩이 시작되는 원인을 제거하는 것. 그리고 중첩이 시작되는 지점은 바로 지구이다. 태고부터 우주를 마음대로 주물러 온 절대적인 존재, 건설자들이 지구를 향한다. 동시에 지구를 향하는 또 하나의 거대한 세력이 있다. 어쩌면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마블 슈퍼 히어로들과 오랫동안 악연을 이어 온 우주 최악의 폭군 타노스가 건설자 함대를 상대하느라 방어가 허술해진 지구를 노리고 진격한 것이다. 심지어 이번에는 자신의 충실한 부하들도 모두 함께이다. 의문의 5인조 '컬 옵시디언(블랙 오더)'을 앞세운 타노스는 지구에 동시다발적 공격을 가하며 최악의 상황을 야기한다. <인피니티>는 건설자와 타노스라는 두 개의 큰 재앙이 한꺼번에 찾아온 절망적 사건이다. <인피니티> #1-6 수록.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