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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매일 5시 칼퇴하는 CEO, 세상에서 가족이 최우선인 아빠가 전하는 '행복한 아빠' 성장기.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지금 아이가 원하는 …매일 5시 칼퇴하는 CEO, 세상에서 가족이 최우선인 아빠가 전하는 '행복한 아빠' 성장기.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지금 아이가 원하는 건 뭘까?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사람들의 고민은 단순하다. 아이와 친구가 되어 사소한 잡담으로 밤을 새울 수 있고, 가족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고 모두 마주보고 웃으며 지내게 돕는 것이다. 결국 '우리 가족이 행복해지려면 아빠인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가족에게 최고의 아빠가 되고 싶었던 저자는 그 모델을 노르웨이에서 찾았다. 중요한 업무를 하다가도 아이와의 약속 시간이 되면 당연하다는 듯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는 노르웨이의 아빠들은 가족의 행복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들이 지닌 행복의 원천을 살펴보고 삶에 녹여 아빠로서 가족들과 일상을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지 빼곡히 담은 책,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아이와 만화 보는 날이라서요>. 제목이 꽤나 길지만 이 말에 담긴 메시지는 단호하다. 가족의 행복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다는 것. 행복지수 1위 노르웨이에서 살아가는 아빠들이 간직한 행복의 비결을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독자들에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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