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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우리 성의 노예… 아니 요리사가 되어 주게!” 기사 지망생 로미어드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아름답고 잔인하기로 소문난 얼음 마법사가 사는 얼음…“우리 성의 노예… 아니 요리사가 되어 주게!” 기사 지망생 로미어드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아름답고 잔인하기로 소문난 얼음 마법사가 사는 얼음 성으로 떠나게 된다. 얼음 성 근처에서 만난 눈처럼 흰 털을 가진 곰에 이끌려(납치?!) 라르마닐라의 얼음 성에 겨우 도착한 로미어드에게 잔인한 마법사는 다짜고짜 수프를 만들라 명령한다. 얼떨결에 만든 요리가 마법사의 마음에 든 로미어드는 얼음 성의 노예…가 아니라 요리사가 되는 계약을 하고 마는데…?! 냉정하고 차가운 얼음 마법사와 마음씨 착하고 따뜻한 요리사의 이야기가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얼음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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