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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양식당 네코야 밤에도 환하고 한여름에도 시원하며 겨울에는 따듯한 신기한 음식점. 고양이가 그려진 문을 열면 그곳은 바로─ 「이세계 식당」. 「…양식당 네코야 밤에도 환하고 한여름에도 시원하며 겨울에는 따듯한 신기한 음식점. 고양이가 그려진 문을 열면 그곳은 바로─ 「이세계 식당」. 「양식당 네코야」, 개업 50년. 「이세계 식당」, 오픈 30년. 오늘도 작은 식당은 찾아오는 이들에게 변함없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다. 딸랑딸랑─. 그리하여 이번 토요일에도 또다시 방울이 울린다. 읽으면 저절로 배가 고파오는 맛있는 이세계 판타지. 사람과 맛, 세계와의 만남이 담긴 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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