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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무려 2세기 동안 냉전이 이어졌으며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하지 않아 현실과는 다른 역사를 걸어온 만약의 근미래. 기계화된 불한당들이 어슬렁거리는 …무려 2세기 동안 냉전이 이어졌으며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하지 않아 현실과는 다른 역사를 걸어온 만약의 근미래. 기계화된 불한당들이 어슬렁거리는 2160년의 모스크바에 골동품 기관총을 짊어진 채 맨몸으로 활동하는 《청소부》, 다닐라 쿠라긴이 있었다─. 다닐라의 이번 의뢰는 기계화병의 근거지에서 단신으로 잠입하여 양동 작전을 감행하는 위험한 임무. 신중히 정찰하던 중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아름다운 적발의 여인이 곤란한 일을 당하는 상황과 맞닥뜨렸던 다닐라는 잠깐의 변덕으로 여인을 구해주고, 그 보답으로서 기묘한 데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고블린 슬레이어』, 카규 쿠모가 선사하는 내일이 없는 미래와 오늘을 살아 버티고자 방황하는 인물들을 담아낸 하드보일드 사이버펑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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