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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그날 밤, 만약 나나가 함께 있어주지 않았다면, 난 타마가와강에 몸을 던져 그대로 바닥에 잠겼을 거야.” ‘나나’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소…“그날 밤, 만약 나나가 함께 있어주지 않았다면, 난 타마가와강에 몸을 던져 그대로 바닥에 잠겼을 거야.” ‘나나’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소녀의 애틋한 성장기! 우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립하기로 결심한 코마츠 나나. 아르바이트를 하던 가게가 문을 닫는 바람에 이직을 해야 할 처지가 되고 말았지만, 출판사 잡무 일을 구해 나름대로 열심히 일한다. 한편, 오사키 나나는 밴드 멤버인 노부와 야스가 도쿄에 오고 새 멤버 신도 합류하면서 노래에 인생을 걸고 싶다는 마음이 더더욱 불타오른다. 그러던 중, 코마츠 나나의 애인 쇼지는 아르바이트 동료이자 미대 동기이기도 한 사치코와 관계를 갖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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