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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소마 카즈야는 엘프리덴 왕국을 재건하여 왕위를 지켰고, 아미도니아의 침략을 물리치고는 새로운 과제를 맞이했다. 아미도니아의 공태자 율리우스는 수…소마 카즈야는 엘프리덴 왕국을 재건하여 왕위를 지켰고, 아미도니아의 침략을 물리치고는 새로운 과제를 맞이했다. 아미도니아의 공태자 율리우스는 수도를 잃고 패주했으며, 인류 선언의 맹주인 그란 카오스 제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제국과 엘프리덴의 협상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는 대륙의 운명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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