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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베를린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라 료코가 마음 가는 대로 사뿐히 국경을 넘어 유럽 각지로 맛있는 여행을 떠난 기록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고 있…베를린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라 료코가 마음 가는 대로 사뿐히 국경을 넘어 유럽 각지로 맛있는 여행을 떠난 기록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리고 있다. 방문한 나라의 고유의 색깔과 해당 도시만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먹고, 보고, 느끼는 '여행의 기쁨'을 소소하게 여러분께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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