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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사람인가, 괴물인가… 아니면 둘 다인가? 브루스 배너는 죽었고, 헐크 또한 배너와 함께 죽었다. 어떤 이는 애도하고, 어떤 이는 안도의 한숨을 …사람인가, 괴물인가… 아니면 둘 다인가? 브루스 배너는 죽었고, 헐크 또한 배너와 함께 죽었다. 어떤 이는 애도하고, 어떤 이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가운데… 세상은 전진했다. 그러던 어느 날, 헐크가 돌아왔다! 하지만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 배너는 연약하고 나약한 인간이다. 머리에 총알이 박혀도 배너는 일어날 수 없다. 그러나 해가 저물면, 뭔가 다른 것이 일어난다. 낮은 배너의 시간, 밤은 헐크의 시간인 것이다! 다시 한번 외로운 사나이는 이 마을 저 마을을 떠돌며 그릇된 일들을 바로잡는 여정을 시작하고, 괴물은 내면에 도사린 채 밤이 드리우기를 기다린다. 괴물의 그림자 속에 떨어지는 자에겐 화가 있으리라! 어벤저스, 업소빙 맨… 심지어 헐크 자신조차도 공포를 피할 수 없다. 이제 곧 하나의 문이 열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 문 너머에는 무시무시한 뭔가가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본 적 없었던 헐크의 새로운 모습. 앨 유잉과 조 베넷이 헐크에게 되찾아 준 원초적 공포와 만날 준비를 하라. 이제 헐크의 수식어는 ‘인크레더블’이 아니라 ‘이모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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