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문해력의 뿌리를 튼튼하게! ‘초등 필수 한자어’ 80개 완전 정복!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국어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 등 전 과목에서 학습의…문해력의 뿌리를 튼튼하게! ‘초등 필수 한자어’ 80개 완전 정복!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국어뿐만 아니라 사회, 과학 등 전 과목에서 학습의 어려움을 겪는 큰 원인 중의 하나가 바로 ‘어휘력’입니다. 우리말 단어의 70% 이상, 특히 교과서 속 주요 학습 용어의 90% 이상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금일(今日)’을 ‘금요일’로 오해하거나 ‘심심(甚深)한 사과’를 ‘지루한 사과’로 받아들이는 등 한자어 문해력 부족으로 인한 소통의 단절이 종종 사회적 화두가 될 만큼, 한자어는 공부를 하는 학생뿐만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누구에게나 필수 지식이 되었습니다. 「천재라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은 매직 누들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재시험 준비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완벽주의자 ‘매운맛’과 공부에는 영 소질이 없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순한맛’이 페스티벌에 가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한자어 공부에 매진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냈습니다.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실수하면 창피한 한자어’, ‘헷갈리면 곤란한 한자어’ 등 상황별로 나누어진 네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한자어 공부를 배꼽 잡는 코믹 만화로 즐겁게 몰입하며 익힐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현직 중학교 국어 교사인 서가윤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내용, 정보의 정확성과 수준을 높였습니다. 특히 이 책은 ‘동음이의어’를 명확히 구분해 주는 점이 돋보입니다. 예를 들어 ‘장관(壯觀)’과 ‘장관(長官)’, ‘연패(連覇)’와 ‘연패(連敗)’처럼 음은 같지만 뜻이 전혀 다른 한자어를 자세한 설명과 유쾌한 상황 설정을 통해 한자 어휘의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줍니다. 『오해하면 큰일 나는 한자어 천재라면』과 함께라면 어떤 어려운 글을 읽어도 막힘없이 이해하는 진정한 문해력을 확실히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