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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David Petersen의 『마우스가드: 1152 겨울』. 그래픽 노블 20세기 폭스 영화화. 시리즈 누계 100만 부 판매! 가혹한 환경에서…David Petersen의 『마우스가드: 1152 겨울』. 그래픽 노블 20세기 폭스 영화화. 시리즈 누계 100만 부 판매!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동료들을 위해 일어선 용감한 생쥐 전사, 마우스 가드! 그들의 모험이 지금 시작 된다! ‘마우스 가드’의 세계… 그곳은 가혹한 곳이다. 생쥐들은 늘 고군분투한다. 육식 동물들에 둘러싸인 혹독한 환경 속에서 안전한 삶과 번영을 이뤄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우스 가드(생쥐 경비대)가 만들어졌다. 1149년 겨울 그들은 족제비 군주에게 끈기 있게 대항하였고, 그날 이래 생쥐들의 영토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는 없어졌다. 물론 날마다 크고 작은 위험은 존재했다. 하지만 경비대는 더 이상 군인으로 활동할 필요가 없었다. 그들은 생쥐 영토에 사는 이들을 위한 호위병이자 길잡이, 날씨관찰자, 정찰대 또는 보디가드로 활동했다. 경비대가 국경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기술이 필요했다. 그들은 마을에서 마을로 이동하는 안전한 길들을 찾아내야 했고, 마을간 물품의 출하를 관리해야 했으며, 영토가 공격당할 경우 모든 악하고 해로운 것들과 맞서 싸워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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