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이렇게 아름답고 연약한 널…… 난 가질 자격이 없어.” 대학생부터 엄마들까지, 전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 ‘365일…“이렇게 아름답고 연약한 널…… 난 가질 자격이 없어.” 대학생부터 엄마들까지, 전 세계 모든 연령의 여성이 읽고 있는 놀라운 책 ‘365일 시리즈’ 3부작 완결판 30개 언어로 100개국에 수출되며 영문판 출간 전부터 출간 요청이 빗발친 화제의 도서 영화 「365일」 원작 소설 전 세계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 1위를 오랫동안 장악했던 ‘365일 시리즈’의 원작 소설 완결판 『또 다른 365일』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된다. 원작 소설 ‘365일 시리즈’는 폴란드에서만 15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해외 100개국에 30개 언어로 수출된 소설이다. 소설은 독일, 헝가리, 브라질 등 발 빠르게 출간된 나라에서 작가 블란카 리핀스카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다. 독일에서는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영어권에서는 출간 전부터 독자들로부터 “당장 영문판을 출간해 달라. 킨들이라도 먼저 내달라” “내가 구글에서 책 전체를 번역하게 만들지 말아달라” 등 출간 요청이 밀려들었다. 3부작 시리즈 중 1권에 해당하는 『365일』은 영화로 만들어져 2020년 넷플릭스에 공개된 뒤 큰 성공을 거뒀고, 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 1위에 압도적으로 긴 기간 동안 랭크되었다. 2권 『오늘』, 3권 『또 다른 365일』 역시 영화로 제작되어 이듬해 넷플릭스에 월드와이드 오픈되었고, 90개가 넘는 국가에서 콘텐츠 순위 1위를 탈환했다. 영화의 성공은 예견된 것이었다. 영화는 넷플릭스 심의를 통과하는 데만 두 달이 걸렸고, 한국에서 심의가 통과되기 전까지 사용자들이 넷플릭스의 미국, 유럽 계정을 통해 접속하는 우회 경로를 찾게 만들었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만 500만 건에 달하는 등 여전히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독자들은 “단숨에 읽었다” “최고로 섹시한 소설” “아내에게 선물했더니 매우 기뻐했다”라는 평을 남겼다. 작가 블란카 리핀스카는 2019년과 이듬해에 걸쳐 《Wprost》 선정한 ‘폴란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이자 여성’ 자리에 올랐다. 또한 《포브스 우먼》은 그녀를 ‘최고의 여성 브랜드’로 꼽았다.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