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네가 나아가는 길에서 혼돈의 기운이 나타날 것 같은 예감이 들거든.」 엘프 여검사는 고블린 슬레이어의 모험에 동행을 제안한다. 「폭풍 거인의 …「네가 나아가는 길에서 혼돈의 기운이 나타날 것 같은 예감이 들거든.」 엘프 여검사는 고블린 슬레이어의 모험에 동행을 제안한다. 「폭풍 거인의 기척이 느껴지는군.」 고블린 슬레이어는 새로운 고블린 퇴치 의뢰를 받아, 호우 속에서 엘프 여검사과 목적지 마을로 길을 서두른다. 발자국을 쫓아 전진하던 와중에 마주친 것은 사자의 머리에 거북이의 등껍질로 감싸인 몸체, 곰의 다리가 여섯, 불꽃의 비를 퍼붓는 괴물 타라스크였다…!! 원작자 카규 쿠모의 신규 집필 SS도 수록!!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