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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세상은 이렇게 끝나지 않는다.” 인류의 긴 역사 속에서 지구를 지켜 온 것은 바로…! 마블 유니버스에서 지구를 지키는 조직인 S.H.I.E.…“세상은 이렇게 끝나지 않는다.” 인류의 긴 역사 속에서 지구를 지켜 온 것은 바로…! 마블 유니버스에서 지구를 지키는 조직인 S.H.I.E.L.D.(이하 SHIELD). 많은 이들의 생각과는 달리 SHIELD는 아주 먼 과거에서부터 존재했다. 인류를 위협하며 지구를 찾아온 각종 외계 세력에 맞서기 위해. 또한 인류 문화의 극적인 도약 시기에도 어김없이 SHIELD가 있었다. 거기에 참여한 인물들은 놀랍게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이작 뉴턴, 갈릴레오 등 인류 역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과학자들이었다. 하지만 이들 과거 인물들 사이에도 가치관과 지향점의 결정적인 차이가 있었으니…. 시간 이동을 통해 인류의 감춰진 진실이 밝혀진다. 조나단 힉맨 특유의 과학적 상상력이 십분 발휘된 마블 유니버스식 역사물. 아주 큰 그림을 조각조각 제시하는 힉맨의 전개 방식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흠모할 수밖에 없는 수작. 〈S.H.I.E.L.D.〉 #1-6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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