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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중국의 옛 이야기와 시가가 펑쯔카이의 그림 속으로 오간다. 150여 편의 중국 시와 사를 그림과 함께 담은 책은 한·육조부터 민국 초기까지 2천…중국의 옛 이야기와 시가가 펑쯔카이의 그림 속으로 오간다. 150여 편의 중국 시와 사를 그림과 함께 담은 책은 한·육조부터 민국 초기까지 2천여 년의 중국 시와 사를 시대순으로 나열한 만화집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옛이야기를 현대를 배경으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집으로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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