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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계기는 한 권의 책이었다. 줄곧 빌린 채 돌려주지 않은 그 책은 같은 반이었던 쿠스노키의 것. 중학교 시절을 떠올린 유키는 생각했다. 그건 확실…계기는 한 권의 책이었다. 줄곧 빌린 채 돌려주지 않은 그 책은 같은 반이었던 쿠스노키의 것. 중학교 시절을 떠올린 유키는 생각했다. 그건 확실히 첫사랑이었다고. 그리움과 달콤쌉싸름한 그 감정은 ‘현재’의 쿠스노키에 대한 관심으로 발전해간다. 첫사랑인 그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지금이라면 제대로 사랑할 수 있을까…? 사소한 호기심은 뜻밖에도 유키에게 아픔을 가져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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