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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로맨티시스트들의 로맨틱한 마지막 이야기 난데없이, 뜬금없이 이곳에서 또 저곳에서 시작되는 순정어린 사랑! 5권에서는 그동안의 사랑 이야기보다…로맨티시스트들의 로맨틱한 마지막 이야기 난데없이, 뜬금없이 이곳에서 또 저곳에서 시작되는 순정어린 사랑! 5권에서는 그동안의 사랑 이야기보다 좀 더 뭉클하고 좀 더 새로운 스토리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마음속으로만 바라왔던 일상의 행복을 옆집 공대생과 이루게 된 이야기부터 시작해 바쁜 연인 때문에 한 번도 크리스마스에 즐거움을 누려보지 못한 흔하지만 쉽지 않은 연애 이야기, 전생에 주인집 도령과 머슴으로 사랑하다 결국 참담하게 죽음을 맞은 두 사람의 애?은 인연, 애인 있는 사람을 사랑하며 마음 속 악마와 천사의 갈등을 세심하게 그린 이야기, 대사 하나 없이 그림으로만 표현한 지하철 막차 안에서 겪는 두 사람의 풋풋하면서 애잔한 이야기, 연인 이상 인생의 동반자로 서로 사랑하는 한 연인의 애틋한 이야기, 1970년대 을지로에서 시작돼 1980년대 신당동과 종로를 지나 1990년대 이태원으로 터를 잡은 게이 바(BAR)의 역사와 그곳에서의 인생을 보낸 이의 쓸쓸한 사랑 이야기까지 진하고 깊은 감성을 가득 느낄 수 있다. 공허와 허무를 끌어안고 살아가는 이 도시의 순정가들에게 바치는 마지막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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