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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표지의 색감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경호원이라는 주제를 재밌고, 귀여운 요소로 풀어낸 작품이다. 두 주인공들의 캐릭터 갭 차이와 개그 코드로 즐겁…표지의 색감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경호원이라는 주제를 재밌고, 귀여운 요소로 풀어낸 작품이다. 두 주인공들의 캐릭터 갭 차이와 개그 코드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러브 스토리로 다 큰 어른들이 사랑에 얼굴을 붉히고, 어쩔 줄 모르는 전개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좋다. 얼음남이라 불리는 리이치는 대재벌 도련님의 보디가드들을 통솔하는 유능한 에이전트다. 어느 날, 일 처리만큼은 확실한 전대미문의 대형 신입 타치바나의 교육 담당으로 임명된다. 하지만 타치바나는 일찌감치 월급을 다 쓰고 살 집도 없다는 말을 꺼낸다. 타치바나를 집에 들여 공과 사 모두를 지도하게 된 리이치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타치바나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낸다. 게다가 처음부터 친밀하게 굴며 밤낮으로 구애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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