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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부왕의 명령으로 야만적이며 성질이 급하다고 소문난 늑대왕자, 라울에게 시집가게 된 메벨트 왕국의 왕녀 알리샤. 소문과는 달리 다정한 왕자에게 점…부왕의 명령으로 야만적이며 성질이 급하다고 소문난 늑대왕자, 라울에게 시집가게 된 메벨트 왕국의 왕녀 알리샤. 소문과는 달리 다정한 왕자에게 점점 끌리지만, 알리샤가 품고 있는 어떤 비밀로 인해 두 사람의 마음은 점점 어긋나기 시작한다. “감추지 마. 느끼는 그대로를 보여 줘.” 차가운 말과는 다르게 뜨겁게 자극하는 그에게 몸은 점점 익숙해져 가지만, 마음이 없이 이루어지는 관계에 슬픔만 쌓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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