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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시골길 외딴 구석에 홀로 남겨진 어린 강아지똥은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봄이 오자 암탉과 병아리 가족을 만나게되는데 그들도 …시골길 외딴 구석에 홀로 남겨진 어린 강아지똥은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봄이 오자 암탉과 병아리 가족을 만나게되는데 그들도 강아지똥에게 쓸모를 찾지 못하고 지나친다. 강아지똥은 자신의 곁에 피어난 민들레를 보고 부러워한다. 민들레의 꽃은 아주美しい 것 같지만, 그 꽃을 피우기 위해 강아지똥의 도움이 필요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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