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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여백의 미가 가득한 공간구성, 절제된 연출과 대사, 독특한 느낌의 시대극이 펼쳐진다! 장편만화 〈not simple〉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일…여백의 미가 가득한 공간구성, 절제된 연출과 대사, 독특한 느낌의 시대극이 펼쳐진다! 장편만화 〈not simple〉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일본 만화가 오노 나츠메의 『납치사 고요』 제8권 '완결'편. 일본 에도에서의 떠돌이 사무라이 '마사노스케'가 납치사 무리 '고요'에 얽혀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다루는, 저자의 첫 장편 연재 만화다. 저자 특유의 매럭적이고 개성적 화풍이 차별화된 이야기와 캐릭터, 절제된 연출과 대사 등과 어우러져 독특한 느낌의 시대극을 펼쳐낸다. 특히 사람들의 외로움과 그들 사이의 작지만 따뜻한 인연에 대해 이야기해가고 있다. 마사노스케는 형으로서 동생 분노스케에게 마지막 충고를 건넨다. 거리에는 '고요'에 대한 소문이 퍼진다. 고요 사람들은 밀고자를 찾기 위한 의심의 구렁텅이에 빠져버린다. 옛날 동료 진에게 쫓기는 야이치는 야기에게 정체가 탄로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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