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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미스탈시아는 사람과 신, 마족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계였다. 그러나 2천년 전 드래곤의 등장으로 멸망의 위기가 찾아왔었다. 신족과 마족, 인간…미스탈시아는 사람과 신, 마족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계였다. 그러나 2천년 전 드래곤의 등장으로 멸망의 위기가 찾아왔었다. 신족과 마족, 인간의 협력으로 드래곤은 결국 봉인이 되었다. 그 봉인의 열쇠는 신과 마족에게 각각 맡겨졌지만, 어느 날 신족의 열쇠를 지키던 소녀가 그것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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