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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그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병상에 누워 있어야만 했던 소년, 우영. 우연히 마주친 검은 머리의 소년과 함께한 시간은 우영에게 너무나 소중…그것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병상에 누워 있어야만 했던 소년, 우영. 우연히 마주친 검은 머리의 소년과 함께한 시간은 우영에게 너무나 소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주친 불가사의한 장면, 이후 사라진 소년! 그는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kk 작가가 선사하는 몽환 판타지, ‘영원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