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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티격태격의 연리」는 Pixiv에서 700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자랑하는 인기 연재만화로 작가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던 창작 백합(GL)을…"「티격태격의 연리」는 Pixiv에서 700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자랑하는 인기 연재만화로 작가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던 창작 백합(GL)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책이다. 동성 간의 사랑을 경쾌한 일러스트와 세세한 심리묘사를 통해 그려내고 있다. ◎ 출판사 서평 일본 최대의 만화 커뮤니티 Pixiv에서 700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한 초인기작! 상처받은 여성들의 풋풋하고 솔직한 사랑 이야기 술을 좋아하지만 소심하고 예민한 이오리, 차갑고 조용한 인상의 미나미.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란 이오리와 달리 불우하다 못해 처참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시설에서 지내 온 미나미, 그리고, 10살이란 나이 차이. 서로 다른 것은 너무 많지만 두 사람의 연애는 시작되고, 서로에 대한 아름다운 집착은 깊어 간다. 외모도 나이도 삶의 방식도 상관없어. 그저 이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 잔잔한 감동과 떨림이 독자의 심장을 부드럽게 터치하는 백합 장르의 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단행본에만 수록된 잔잔한 에피소드도 감상 포인트. ◎ 줄거리 주인공 타나카 이오리는 일과 사랑(불륜)에 치여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28세의 평범한 회사원이다. 이오리는 제대로 된 사랑을 원하지만 매번 만나는 사람마다 유부남이거나 양다리라서 마음이 좋지 않다. 그날도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즐겨 찾는 술집에 갔다가 취해서 필름이 끊긴 이오리. 그런데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알몸으로 함께 누워 있는 미나미를 보고 기겁한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번뜩 머릿속을 스쳐가는 지난밤의 기억... 혼란이 채 수습되기도 전에 미나미에게 부득이한 사정이 생기게 되고 이오리가 미나미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면서 둘의 동거가 시작되는데... 어쩌다 시작된 동거 속에 서로에게 의지하며 조금씩 내면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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