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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마르티나 M 마야코프스카야 소위는 군복을 입고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조차도 전쟁이다. 그녀는 대공국군의 신참 군인 중 하나로, 펜을 들고 서류를…마르티나 M 마야코프스카야 소위는 군복을 입고도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조차도 전쟁이다. 그녀는 대공국군의 신참 군인 중 하나로, 펜을 들고 서류를 처리하는 것이 그녀의 임무입니다. 종이 부대라고 놀려도 당당한 그녀는, 전선에서 싸우는 대신 물자 수송과 보급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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