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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I코 [아이코] 최근 들어 야마다를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도 익숙해졌다. U코 [유코] '설날이 아니어도 떡국을 먹어도 된다'는 것…I코 [아이코] 최근 들어 야마다를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도 익숙해졌다. U코 [유코] '설날이 아니어도 떡국을 먹어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안 그래도 풍요로웠던 인생이 한층 더 풍요롭게! K코 [케이코] 고급 밥솥과 좋다고 소문난 토스터, 둘 중 뭘 사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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