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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미깡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 '술꾼도시여자의 주류 생활'이 돌아왔다. 10년 전 '술꾼도시여자들'을 통해 세상을 어루만지던 대표 술꾼의 이야기는 …미깡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 '술꾼도시여자의 주류 생활'이 돌아왔다. 10년 전 '술꾼도시여자들'을 통해 세상을 어루만지던 대표 술꾼의 이야기는 이제 고단한 40대가 된 미깡의 새로운 삶을 담고 있다. 그는 '이제 술 얘기는, 할 만큼 하지 않았나?'라는 고민과 여전히 술을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 사이에서 오간다. 그는 '새로워지고 싶은 나도, 여전히 술을 좋아하는 나도 같이 가자'고 다짐하며, 자신의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셨던 술 이야기를 펼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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