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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신폭탄은 무엇인가? 토르는 이를 막을 수 있을까? 시간의 끝 어딘가, 우주의 모든 신들이 노예로 붙들린 채 우주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바꿀 무언가…신폭탄은 무엇인가? 토르는 이를 막을 수 있을까? 시간의 끝 어딘가, 우주의 모든 신들이 노예로 붙들린 채 우주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바꿀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숨겨 왔던 고르의 흉계가 서서히 드러나지만, 그와 맞서 싸워야 할 토르가 다른 신들과 함께 사슬에 묶인 노예 신세로 전락하며 희망은 그렇게 사라지는 듯했다. 시간을 뒤틀어 한자리에 모인 세 명의 토르는 노예 신들을 하나로 뭉쳐 온 우주와 신들의 미래가 걸린 고르와의 마지막 싸움을 준비한다. 그러나 그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결국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신폭탄이 가동되고 마는데…. 폭발의 여파가 가라앉은 후 신들의 세계는 어떤 모습이며, 그곳에는 과연 누가 서 있을까? 제이슨 아론이 쓰고 에사드 리비치와 부치 가이스가 그린 #6-11 수록. 번역 출간된 《토르: 천둥의 시대》, 《토르 옴니버스》를 통해 토르의 기원이나 캐릭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면모가 노출되어 왔지만, 이 작품 《토르: 천둥의 신》에서 진정한 토르의 매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비교적 최근 출간된 마블 나우! 계열 작품으로, 1권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며 전개되었던 흥미로운 이야기가 한곳으로 모여들고 결말을 맺는다. 작가 제이슨 아론은 이 작품을 통해 토르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재해석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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