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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하지만 네가 어디론가 가버리는 건 싫어….” 집필을 쉬고 있는 소설가 치하루는 땅을 지키는 용신 린의 구혼을 당연하게도 거절하지만, 정에 못…“하지만 네가 어디론가 가버리는 건 싫어….” 집필을 쉬고 있는 소설가 치하루는 땅을 지키는 용신 린의 구혼을 당연하게도 거절하지만, 정에 못 이겨 붙임성 좋은 린을 식객으로 받아들이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치하루가 린의 반려로 어울리지 않는다며 습격해온 둔갑 여우 때문에 치하루가 다치는데─. 신예 히노하라 메구루가 선사하는 용신×남자 신부의 이종 연애담.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는 첫날밤을 그린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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