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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작은 소리조차 죽이고 작업에만 열중하다 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온 만화가 박흥용의 신작 『빛 PHOS』. 빛에 대한 이야기이며 그 빛으로 그…작은 소리조차 죽이고 작업에만 열중하다 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온 만화가 박흥용의 신작 『빛 PHOS』. 빛에 대한 이야기이며 그 빛으로 그린 사진에 관한 이야기는 바로 우리의 기억 속에 있는 70년대에 대한 기록이다. “《쓰쓰돈 돈쓰 돈돈돈쓰 돈돈쓰》의 주인공과 《PHOS 빛》의 주인공은 형제입니다. (...) 짧은 에세이처럼 느껴지도록 서로 연관이 없는 내용이 되도록 엮었습니다. 각각 다른 이야기지만 그렇다고 전혀 연관이 없는 것도 아닌....뭐 그런 구조로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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