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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겨우 너를 잡았어.” 청초한 외모 때문에 여신의 축복을 받은 자, ‘백설 공주’로 추앙받고 있는 실비아. 그녀는 이웃 나라의 왕이자 소꿉친구…“겨우 너를 잡았어.” 청초한 외모 때문에 여신의 축복을 받은 자, ‘백설 공주’로 추앙받고 있는 실비아. 그녀는 이웃 나라의 왕이자 소꿉친구인 오스카에게 연심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성녀에게 사랑은 용납되지 않는다. 그런 현실에 괴로워하던 그녀는 그와 거리를 두려 한다. 그런 와중에 실비아가 사는 대성당에 불길이 솟아오르고. 눈을 뜬 그녀는 어째서인지 오스카에게 사로잡혀 있었다. 냉혹한 미소를 띠는 그에게 강제로 순결을 빼앗긴 실비아는 그날 이후 매일 밤, 반복해서 욕망을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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