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짬밥이 쌓여도 매일이 어렵다! 상사와의 충돌을 피할 수 없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인스타그램에 연재를 한 지 1년 만에 40,000명의 팔로워를 …짬밥이 쌓여도 매일이 어렵다! 상사와의 충돌을 피할 수 없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인스타그램에 연재를 한 지 1년 만에 40,000명의 팔로워를 달성하며 독자들의 공감을 얻은 《지토툰》이 단행본으로 출간됐다.《지토툰》은 어느덧 4년차 직장인이 된 90년대생 회사원인 작가가 경험하는 매일을 담아낸 4컷 만화로, 직장 상사에게 치이고 업무에 치이는 보통의 일상과 소소한 행복에 웃음 짓게 만들었던 일화들을 담아낸 작품이다. 작가는 솔직하고 친근한 언어로 자신의 일상과 친구들이 겪었던 일상을 풀어낸다. 에피소드들 대부분이 주로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취준생일 때는 취업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알았는데, 어렵게 취직한 후의 생활도 쉽지가 않다. 직장에 매달리지 않고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90년대생이지만, 기성세대, 특히 나이 든 상사들과의 의사소통을 피할 수가 없다. 이 작품은 할 말은 하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배워 가는 90년대생 회사원들을 위한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