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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오데고 장편소설 『잔혹한 지배』 제2권. 육체적으로 더 할 수 없이 잘 맞는 여자일 뿐, 가장 혐오하는 인간의 여식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았다. …오데고 장편소설 『잔혹한 지배』 제2권. 육체적으로 더 할 수 없이 잘 맞는 여자일 뿐, 가장 혐오하는 인간의 여식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았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말을 내뱉는 내내 심장 부근이 뜨끔거리고 있었다. 밤마다 품은 여자가, 가장 혐오하는 인간의 핏줄이다. 짓밟는 쾌감도 질렸다. 그러니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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